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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병선 방

[기사] "천년 이어온 선찰 쌍계사 불교조각 조명 세미나"



제13교구 본사 쌍계사의 불교조각을 조명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한국미술사연구소(소장 문명대)는 10월 7일 오후 1시 국립중앙박물관 내(內) 교육관 제1강의실에서 ‘천년선찰(千年禪刹) 하동 쌍계사의 불교조각’이란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제13교구본사 쌍계사 주지 영담 스님의 축사와 문명대 동국대 명예교수의 ‘쌍계사 불상의 성격과 대웅전 삼세불상 및 고려 건칠아미타불상의 종합적 연구’란 주제의 기조발표에 이어 다섯 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전체 사회는 김정희 원광대 명예교수(국외소재문화재단 이사장), 2부 사회는 소재구 전 해양문화재연구소장, 3부 사회는 방병선 고려대 교수가 맡는다.



이날 선보이는 논문 및 발표자와 논평자는 다음과 같다.



△쌍계사 나한전 십육나한상의 연구(손영문 문화재청 문화재상임전문위원, 이분희 조계종 총무원 문화부 팀장) △쌍계사 명부전의 지장시왕상 연구(심주완 조계종 총무원 문화부 행정관, 강삼혜 국립경주박물관 학예관) △쌍계사 사천왕상의 연구(주수완 우석대 교수, 이수예 동국대 교수) △쌍계사 문수·보현동자상 연구(고승희 전 동국대 교수·유경희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사). 이어 문무왕 전 동명대 교수가 ‘쌍계사의 조선시대 역사’ 란 주제의 논문을 발표한다



발표가 모두 끝난 뒤에는 문명대 한국미술사연구소장의 총평과 폐회사가 진행된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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